옷 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무슨 인연으로 이렇게 만낫는지..
억지로 엉킨 매듭을 풀수 없기에 자를수 밖에 없는지..
그건 끝은 죽음이래요.
같은 하늘아래서 숨쉬고 아주 가끔씩 볼 수 잇고 느낄수만 잇으면 더 이상 욕심
부리지 않으리라 다짐햇건만..
집착이라는게 자꾸 생기네요...
욕심내면 결국 모든걸 잃게되는걸 알면서...
상처받지 않을만큼만 다가가고 아파하지 않을만큼만 사랑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