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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돈 받아서 뭐할려고......


BY 이상혀 2004-06-29

할말은 오로지

 

''김 선 일''씨가 불쌍하다.

 

여긴 범일6동 부산 생가동네이다.

 

자세한것은 여기주민들이 더더 잘안다.

 

살았을때 그렇게 악착같이 잘해주었어면

 

과연 이렇게 싸늘한 시신이되어 돌아왔을까?

 

못살아서 못해주었어면  반성을 하고

 

쥐 죽은듯이 가만히 있었더라면  보기가 좋았을텐데..

 

죽음에대해서는 애도 하지만 무리한 요구에 만精이 떨어진다.

 

그러니 이제라도 부모  ; 형제 ; 교회단체들은 자중하길 바란다.

 

유가족의들의 행동; 말한마디에

 

''고  김선일''씨죽음이 퇴색되어간다.

 

그러니 이세상떠난 아들을 생각해서라도 자중하시길.....

 

 

참고로 몇년전에  서해교전으로 돌아가신분들은

 

보상금으로 ''삼천만''원을 받았다.

 

정부에서 조치가 늦은것은 시인하지만

 

너무무례한 요구는 자제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