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은 오로지
''김 선 일''씨가 불쌍하다.
여긴 범일6동 부산 생가동네이다.
자세한것은 여기주민들이 더더 잘안다.
살았을때 그렇게 악착같이 잘해주었어면
과연 이렇게 싸늘한 시신이되어 돌아왔을까?
못살아서 못해주었어면 반성을 하고
쥐 죽은듯이 가만히 있었더라면 보기가 좋았을텐데..
죽음에대해서는 애도 하지만 무리한 요구에 만精이 떨어진다.
그러니 이제라도 부모 ; 형제 ; 교회단체들은 자중하길 바란다.
유가족의들의 행동; 말한마디에
''고 김선일''씨죽음이 퇴색되어간다.
그러니 이세상떠난 아들을 생각해서라도 자중하시길.....
참고로 몇년전에 서해교전으로 돌아가신분들은
보상금으로 ''삼천만''원을 받았다.
정부에서 조치가 늦은것은 시인하지만
너무무례한 요구는 자제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