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 김선일 엄마가 계모이고 고인의 빈소에서 쌩쇼한다는것을 알았죠
그 사람들 그돈 받아서 호위호식 하며 살고 떵떵거리면서 잘처먹고 큰소리
치며 살게 뻔 합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나라에서 보상금이 나온다면 그 계모는
받을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지가 교육을 시켜준것도 아니고 살아생전 김선일씨를
세번 밖에 못봤다고? 학교도 어디나온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나라에다 보상금을
50억을 요구해? 아주 찟어 죽여야돼 제발 쉬쉬 하지말고 이런것도 뉴스에 나와야해
거기 빈소에 검은옷입고 슬픈척 하고 있는 사람들 다 그계모 쪽 친인척 맞죠?
한 몫들 잡으려고 .사람의 탈을 쓰고 어떻게 그럴수가 ..그돈은 김선일 친누나와
여동생에게 가야되는돈 아닌가 싶네요 3남매 그계모 들어온후부터 행복 끝 고생
시작이었잖아요.이세상이 좀 제대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항상 나쁜것들이 잘된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