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일을 저지른 부시도 그렇고,이라크인들을 포로로잡아 학대한 미군병사들도
다 교인들이니 주일이면 교회가서 예배드리고,찬송부르고,죄를 참회하여 주십사 기도하니 모든죄가 다 사멸되겠네?
전쟁으로 죽어간 수많은 이라크인들은 구원을 받았나?
마약에 중독된 인간들은 마약의 무서움을 모르고 그것만이 자기가 살길이라고 믿는다.
그것만이 진리라고 믿으면서 계속 악의 수렁속으로 빠져든다.
나는 기독교도 마찬가지라고 믿는다.
무엇이 진실인지 바로알지못하고,무엇이 선하고 악한지를 알지못하고
다른모든진실은 알려고도 하지않는다.
그러면서 오히려 진실들을 호도하고,배척한다.
말로만 사랑이니 용서니,포장만해놓고
그 실상을 들여다보면,탐욕에눈이멀어 이익만 추구한다.내 주변에 교인들치고 사랑이니 용서니 베푸는 사람들?한명도 못봤다.
미국도 기독교나라이면서 자국의 이익만 추구한다.
내가 두려운 것은 ,잘못된진리가 그것이 진리인양 지금도 버젓이 유포되고 인간들을 현혹시킨다는 것이다.
죄의 무서움을 모르고,인간들ㅇ이 악행을 저지르고도 참회하면 다 되는줄 착각하게 만들어서 인간들이 갈수록 잔혹해지게 만든다는것이다.
또 불량글로 올려봐?
또 써줄테니까.
분란을 조장할생각도없었고,논란꺼리 만들생각도 없었는데
그냥 나의 개인적인 생각을 이방에다 썰하고 말려고 햇는데
불량글? 내글이 불량해?
기독교는 비판하면 큰일나냐?
그렇게 잘났냐?
또 불량글로 만들면 또 써줄께.
건드리지않는게 좋을꺼야.
나도 조용히 살고싶은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