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게서 5년만에 전화가 왔다...
아무일없듯이 안부전화했단다..꿈자리가 사나워서...
몇달전에 내가 전화했을때에는 모질게도 끊어버리더니...
애기이쁘해주고 신랑에게 잘하고 살란다...미친x...전화해서 마음흔들어놓구 잘살란다..
왜 전화했을까...하루에도 몇번씩 수화기를 들었다 놓았다 한다...
이러면 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