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딸아이 16개월인데
하루종일 나가자고 합니다
밖에 나가면 제딸또래 보다나 그한살 두살많은남자애들은
호기심인지 좋아서인지 모르지만
애를 잡아끌고 발로차고 때리는데
애엄마라는 사람들은 팔짱끼고 쳐다 보더군요
오늘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하는데
두번다 팔짱끼고 쳐다 보는데
화가 나서 애한테 뭐라고 하니
그때서야 애 데려가는데
왜 가만히 서서 구경만하는데
또 내가 뭐라고 했다고 친한애엄마인지 둘이앉아서 이죽거리는데
참 기분더럽습니다
애가 때리면 못하게 해야 당연한것 아닌가요
정말 오늘 기분정말 더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