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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세상


BY 우리 2004-07-01

경제가 어려워 서민들 살기가 힘이 듭니다

그러나 서로 이해 하며 도와갈수 있는데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들이 있어 속상한 맘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 친구집에 들러러 창원  신월동 모아파트를 방문 했지요

그런데 두곳의 후문을 막아  못가게 하구선

차량의 진입을막고 먼길을 둘러 정문으로 가라 더군요

가까운 곳을 더 멀리있는곳으로 .........

낮시간대에 비어 있는 주차장을 활용은 하지않고 막아서 후문 가까이 있는

분들은 힘들게 하고

더불어 사는 아파트 상가 입주민은  막아 놓은 것 때문에

생업에 지장이  많은것 같더군요

불경기다 주위의 큰 마트나 할인 매장 때문에 조그만한 상가 분 들은

하루 벌어 먹고 살기가 빠듯하다 고 하죠

같은 아파트, 상가 , 주위 모든이 서로 도와주며

필요한것 나눠 줄수있는 우리라고 생각하는데

``울 아파트는 내 땅이다  내 맘대로 한다``는식의

동대표 의 말이 이 아파트의 주민의 인격이 보이더군요

약한자를 돌아 볼줄 아는 우리네가  되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