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아..나한테 좀더 다정하게 대해줘도 되잖아
내가 얼마나 힘든지는 전혀 생각지 않는구나....
무심한......
걍 여기서 그만둬야 하나보다
잘 지내고 싶엇는데,,내 욕심이엇나보다
내 이기심이엇던거 같다
난 내자리 고이 지키면서,,너더러만 나한테 다가오라고 하니......
얼마나 힘든 게임인지 이제야 알것같다
너를 실컷보면 내 허전한 맘이 채워 지지 않을까 싶어 너가 있는 그곳으로
달려도 가보고 햇는데,,그것도 아니고
만나고 잇어도,,떨어져 잇어도,,맘이 허전하기는 마찬가지니.......
이렇게 며칠만 아플란다
며칠만 아프고 널 잊을란다
준아.......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