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이제 읽었어요.
가지 부침게 저도 그렇게 해먹거든요.
ㅋㅋ
그거 하면서 야채실 돌아댕기는 애호박도 부치고..
.햄도 있으면 그렇게 하는데 역시 양이 많으면 나중에 속이 느끼~~~하니 조금만...
ㅋㅋ
한 이틀 계속 먹으면 질려버리죠...
가지조림 원래는 밥위에 찌는건데.
압력솥에 어디다가 찌겠어요?
..ㅋㅋ
그것도 프라이팬(냄비도 되요)에다가.
연필굵기에.5센티정도로 썰어서...식용유.마늘....간장조금 두르고볶은후에
뚜껑을 덮어서 살짝,,익혀요.
익은후에..참기름 .깨를 뿌려 상에 올리죠.
글고..
오이냉국할때..주로 채로 썰어서 쓰는데..
어제 책에서 얼핏 봤는데..
그냥 동글 썰기를 해서 냉국을 했더군요.
그래도 시원하니 먹음직 스럽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