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유를 먹이고키우고 싶엇는데 그넘의 젖몸살땀시
못먹엿거든여,근대,,아이가 한 5살때인가 그때 내가 옷을 갈아
입는데,,아들이 엄마? 사람몸에 무신그런것들이 달려잇어?
함써 엄청 충격을 받드라구여,,전 또 아들이 놀라는것에 대해
충격을 받앗고여,그래서,,일부러 어릴때부터 아이잇는데서
옷도 갈아입고,,자연적으로 여자의 몸을 보게 하는게 낮겟다
싶어 그랫는데,,,요새 몸에 난 상처를 아이가 치료를 해주는데
중학생이 됀 아들앞에서 옷을 다 벗고 이래도 돼는지,,
순간,,뭐 잘못하고 잇는건 아닌가? 뭐 그런생각이 들대요
아들이야,,맨날 이엄마가 그러니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하더마는
어떨땐 아들의 호기심을 더 자극하는건 아닌가?
뭐 그런걱정도 돼고 말임돠,,,
아무리 자식이래도 이러면 안돼져? 지가 주책바가지져?
정말 이러면 안돼능강?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