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러하듯이 나에게는 이런어려운이 일이 설마 있을라고....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께로 오나니.
여기에 오시는 님들.
마음의 상처가 하루속히
아물어 정말 행복한
삶이 하루빨리 회복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런데요, 가만히 들어보세요
저에게도
일어났어요.
저는 절실한 기독교인 이예요
어릴때 부터 하나님은 항상 나의 마음속에 임재하고 계셨어요.
그래서
어려운일이 일어나도
오뚜기의 정신으로
일어났고. 모든것을 참으며
지냈죠
그러나 사랑하는 남편은 나를 버렸고
나를 떠나 새로운 님을 만나
저는 예쁜딸과 귀여운 아들로 남아버렸답니다.
몸부림쳐도 어쩔도리가 없잖아요.
친구가 필요한것같아서...
하나님을 사랑하는자이면
되구요.
하나님없이는
못사는분
천국을 사모하고 님의 영혼이 천국을 가기원하시는분.
평생 가정이 화목하기를 원하시는분
행복하기를 원하시는분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쁘하기를 원하시는분.
그런친구가 필요하네요.
나이는 만 38세
나의 E-Mail은 inbil092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