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안에 중국은 무너집니다, 아마도 2008년 올림픽을 치루기 전에 중국은 분열될 것으로 추측됩니다.
이유는 당장 내년에 대만이 독립을 선포할 것이고 중국은 이것을 막으려 사력을 다할 것입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미국이 배후에 있는 대만의 독립을 막는다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결국 중국의 방해 공작에도 불구하고 대만은 독립할 것이고 이것은 중국 공산당 내의 치열한 권력 투쟁의 빌미가 될 것입니다. 지금 후진타오를 포함한 젊은 관료들은 이전의 세대보다 더욱 정치적으로 오른쪽 입니다.
만일 대만이 독립이 선포되고 중국이 막지 못한다면 강택민을 정점으로하는 전통세력이 후진타오로 대표되는 신흥세력을 숙청 시도할 것이고 이것은 궁극적으로 현재 전통세력과 신흥세력이 함께 공존하는 중국 공산당의 분열과 혼란을 초래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현재 중국이라는 거대한 나라를 유지한 것은 민주주의도 아니고 시민사회도 아니라 중앙 공산당의 강력한 통제력에 의해서 입니다.
이 통제력이 상실되면 중국은 필연적으로 분열되고 가장 먼저 홍콩과 마카오등이 떨어져 나가고 티벳과 신장지구 같은 이민족이 독립을 선포할 것입니다.
만일 초기에 공산 정부가 이 독립세력을 진압하면 분열의 속도가 늦어지겠지만 티벳이나 홍콩 마카오등의 독립에 미국의 공작과 입김이 반드시 작용하기 때문에 진압에 실패할 확율이 매우 높죠.
초기 진압에 실패하면 중국의 분열은 예측 불가능 할정도로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사실 지금의 중국 정부는 과거 청나라가 이룩한 영토와 힘을 댓가없이 고스란이 물려받은 일종의 중간 관리자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어차피 한번은 분열되어 새로은 판도로 연합하는 과정은 필수 입니다.
과거 대륙의 역사가 그러했읍니다. 이점에서 우리가 주목할 점은 우리의 이해와 직접 연관되어 있는 동북3성과의 관계입니다.
이 지역은 조선 시대까지 우리의 영향권 아래 있던 지역입니다.
따라서 우리 정부가 보다 훌륭한 외교력과 정치력을 보인다면 우리 영토에 편입 가능한 지역 입니다, 국제법적으로는 간도 지역만 편입 가능하겠지만 상황에 따라 난하 주변의 요동지역도 편입이 가능한 곳입니다.
어쨋든 내년에 있는 대만의 독립선언이 그 중요한 지표가 될 것입니다.
얼마전에 뉴스를 보니 대만 군사 훈련에 미국의 장교들이 대거 참여해서 통합 훈련을 했다고 하지요,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대만은 어떤 경우에도 포기 하기 않겠다는 의지표현 입니다.
석유도 봉쇄시키고 대만의 독립을 은근히 돕고 .....중국은 젓됐읍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