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는 잘 모르겠지만 요즘 벼룩같은데 참고하심 좋을듯 해요..
그리고 캠코더는 제가 생각할때도 6년전거면 작동이야 잘 되겠지만..
요즘에 어디 가지고 다니기도 머한건데..
암튼..전자제품은 사고 1년이면 거의 옛모델이 되니까요..
남편분 말씀처럼 그냥..주시던지..1-2만원정도..~~(사실 1-2만원 받는니 그냥 드리면..그이웃이 머라도 사다 주실듯...하기도 합니다..^*^)
암튼..그냥 제 의견입니다..
저도 여자라 가끔 신랑은 그냥..하는것도 살림하다보니..한푼이라도 받고 싶은게 사실이긴 해요..
이웃에게 혹 얼마에 사고 싶냐고 의견을 물어보는것도 좋은걱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