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에 이사하기전에 파마했었던 미용실에서 보낸 봉투속에
만원짜리 상품권이 우편으로 날아왔다.
상품권을 보면서 혹시 파마비을 만원 올려놓고서 보낸거 아닌가 싶기도 했다.
아님 파마비가 올랐다면 괜챦은 일이테고하면서 잘 보관했다.
시간이 흘러 머리가 지저분해져서 파마하러 상품권을 들고 버스타고 갔다.
애 먹을 과자사들고 .....
미용실에 사람이 많지 않아서 의심은 좀 되고..
옆에 파마했던 사람 계산하는데 전보다 7천원을 더 받더라.
그럼 그렇지. - -
그래도 웨이브는 잘나와 곱슬거린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