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동생이 8월 10일 날 군대를간다고 하네요ㅜㅜ
저하구 10살 차이가 나서 애기 떄 제가 키우다 시피해서 맘이 너무 안좋네요
남자라면 꼭가야 하는곳이긴하지만..군입대 이야기 나오면 겉으로는가야지~~암..그러지만 속으로는 안갓으면 그 힘든고생 안햇으면 하는 생각이 더 많았답니다...
엄만 당연히 가야지 라며 말씀 하시지만 뒤로는많이 안좋으실거 같습니다..
저두 결혼 해서 6년동안 저 살기바쁘다고 대학 생활 하ㄴ느동생 많이 못챙겨줘서 너무 많이 후회되구 미안한 맘뿐 이네요...특히 이더운 데 본인 은 방학떄 가야지 복학두 편하다구 하는데...에구 맘이 ~~~이글을 쓰는중에도 가슴이 많이 쓰리고 저려오네요...엄만 더 하시겠죠?ㅜㅜㅜ에구구..그래서 주말에 동생오라구 햇거든요...동생오면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어떻게 군입대전 즐겁고 뜻깊게 해줄까요? 에구 부족하고맘만 앞서가는누나가 두서없이 또 글을 길게썼네요..앞서 동생 군입대 경험 하신분 리플 마니마니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