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임신6개월중인 산모 입니다. 5살짜리 큰 딸아이가 있구여. 여기까진 아무 걱정없는 주부입니다. 그런데 백일때부터 봐오던 아기가 하나 있습니다. 지금은 8개월이구여.
제가 대리모가 된 셈이죠. 문제는 제가 출산을 하고 11개월정도 차이가 나는데 그 아이둘을 볼 수가 있느냐 입니다.
형편상 돈도 벌어야 되겠고 그러자니 너무 힘들것 같고 해서 혹시 년년생 아이들을 키워보신 분이라면 대책이 나올까 해서여. 아기를 계속 봐야 할지요. 아님 울아기만 잘 봐야 할지 님들의 좋은 의견 부탁드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