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종류가 있는것 같아요.첫째,나이먹는 두려움 중년이 되면 이것이 내 삶의 전부인가라는 회의에 빠진데요.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젊은 여자를 찾는다는 거죠. 둘째,부부간에 대화부족 너무일에 바쁘거나 자신들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적어졌을때 외로움을 느낀다는 거죠.셋째,결혼생활에 충족되지 않았을때 결혼자체를 후회한다는 거죠.그럴때 밖에서 새로운 충격을 찾는데요.남성들이 본질적으로 가지고 있는 이기적인 면이지요. 아내를 사랑하면서 다른 여자를 마음속에 담을수 있다는점이 남자들의 생리적인 특성이예요.바람피는
남편이 죽도록 후회한다면 용서를....이경험이 나중에 복으로 작용하여 부부간에 정을 더욱
돈독히 해줄지 모르잖아요? 요즈음에 하도 이혼을 하는 부부가 많아서 몇자 적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