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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재혼


BY 동생 2004-07-31

제언니를 소개합니다.

재혼이며 경기도에 거주합니다.

나이는 57세,키는162 보통체격,보통인물,대졸,여자다운성격,

현제 일정한 직업이나 개인적인 일을 갖고있지않지만

계속 혼자살아갈 여력은 됩니다.

하지만 노후에 서로 등긁어주며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만들어서

가져보지 못했던 포근한 행복감을 느끼며 늙어가고 싶다고 합니다.

젊어서는 독신이 또하나의 다른 삶의 방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쓸쓸함을 못느끼지만 이제 노후가되니 점점 그 쓸쓸함이 커져가고

서로 위해주고 서로사랑하며 해로할 사람이 그립다 합니다.

주위에 60세 전후의 홀로되신 좋은분, 어느정도 경제기반이 되시는분,

서로가 도움이 될수있는 정도는 되었으면 합니다.

이나이에 어느 한쪽에 경제적인 기대는 현실적이지 못하고

그저  비슷한 노후를 서로 기대고 위로하며 살아가려 합니다.

마음이 서로 통할만한 분 계시면 연락주세요. 031-948-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