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난 제 딸이 2월초에 3번째 축농증에 걸렸는데 치료해도 속시원히 완치되지를 않네요.
항생제에 내성이 생겨서, 약한 항생제 2가지를 써서 겨우 다 나았다 싶더니 몇일 안되서 또 재발해 버리네요.
코 조금 막히는 정도 같으면 그냥 내버려 두겠지만(자연적으로 낫는 경우도 있다함)
밤에 잠을 못잘 정도로 기침을 하니 그냥 놔 두기도 그렇고...
지금도 약을 먹고 있는데, 항생제 안쓸때는 조금 괜찮아지나 싶더니 누런 콧물이
나와서 항생제를 이틀 먹었는데 기침은 더 하네요.
그래서 수술을 생각해 보는데요, 애들이 어릴때 축농증 수술해보신분...
크면서 다시 재발하지는 않는지요. 그리고 수술후에 많이 힘들어 하지는 않는지...
또 수술후 치료는 어떻게 되고, 수술비는 어느 정도 하는지요.
답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