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시인! 사랑의시인! 심성보님과 함께!
그리운 사람 그리우면 詩-심성보시낭송-설연화
그리운 사람 그리우면목놓아 밤이 새도록 그의 이름을 불렀었네외로운 가로등불 아래서 그의 창밖에 서서 그의 숨소리를 지키고 있었네그리운 사람 그리우면밤이 새도록 온 몸을 뒤척이었네그 옛날 숲길을 걸으며사랑했던 날들을 몸살을 앓으며 생각하였네사랑을 기다리며, 사랑을 부르며, 그리운 사람 그리우면다가갈 수 없는 그의 곁에애써다가가려 하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