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쩌면 좋을까 모르겠네..
우리 남편이 말이요머리가 벗겨지는 거 같거등여
결혼 한지 이제 1년 2개월인데남편이 작은 사업을 하고 있거든여
근데요즘 진짜 심한 불황이다 모다 하면서날씨까지 덥구....
스트레스 많이 받나보더라구요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 있게 문제가 해결되면 좋은데 그게 아니니까..
제가 해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구 싶어서여..
병원을 가면 댈까여?
누구 저랑 같은 고민하시는 분들 있으면 답글 줌 달아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