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어떻게 해야할까여?
정말 힘이 드네여 진짜.
남편이
IMF보다 더 하다는 이 때에 남들 부러워 하는 대기업에 취직했거든여.
남들보다 결혼두 빨리 해서 부담감두 컸을 텐데..
남편이 오히려 입사를 하고나서 더 큰 고민거리가 생겼어요.
그 동안 너무 압박을 받아와서 그런 건지 머리카락이 빠지고 있거든요.
요즘 정말 속상합니다.
제가 남편한테 몰 해줘야 하는 건지..
약같은 걸 복용해야 하는 건지, 머리에다가 직접 연고 같은 걸 발라야 하는 건지....
아시는 분들 있으면 좀 알려주세여
부탁 드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