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 여대생입니다.
이런 곳이 있는 걸 알았더라면 진작 한 번 글 올려보는 건데 혼자서 고민만 했네요.
우리 아빠가 요즘 좀 힘든 일이 많으신거 같은데..
이마가 점점 더 넓어지고 있어서 걱정이거든여
원래 아빠랑 그렇게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서
아빠 병원이라도 좀 가바~ 라는 말하지도 못하구 있구여...
근데,,
대학 졸업을 앞두고 사회랑 부딪혀보구 하니까 아빠가 힘들어하시는 게 너무......
다 식구들 위해서 힘드신 거구,,
그래서 뭐라두 제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거든여.
머리 빠지는 거에 대해서 모 좀 아시는 분 계시면 좀 알려주세여...
착한 딸이 되고 싶어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