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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얘기..


BY 친구 2004-08-04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엔 가을이 올때까지 계곡에 발담그고 선녀놀이 라도 하고픈데
주위 환경이 안따라주니 어쩔수도 없고...
대신 님들이랑 편지라도 주고 받으면서 여름을 나고싶네요..
우리 친구하죠...
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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