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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당신께.........


BY 2004-08-04



          ♣ 바로 당신께 ♣ 나 하늘이 부르는 날 까지 한 점 이는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기를 흘렸던 눈물만큼 행복하고 서러웠던 시간만큼 꽃처럼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기를 참고 기다린 날 보다 영원히 함께할 수 있기를 이 세상에 단 한 사람 내 마음의 주인인 바로 당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