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만약에 남편과 이혼을 한다면 어떤일로
할것 같으세요.
전 생각해보니 너무나 많더라구요.
나쁜거 빼고나면 다 좋지만....
결혼을 좀더 신중하지 못하고, 급하게 결정내린
제 자신이 오히려 거만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들 생각하면 아니지만, 정말 돌리고 싶어요.
한번 솟아진 물은 다신 담기지 않지요.
여러분도 지진하게 이혼 생각해 보신적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