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집을 사려고 하는데요.
아파트는 가격이 부쩍 오른데다...
여름이라 그런지 적당한 곳이 나오질 않네요.
그렇다고 빌라를 사려니...
사실은 빌라가 관리비도 없고 살기는 좋은 것 같은데
사면 바로 가격이 떨어진다고 해서 망설여집니다.
대전에서 집사기 어떤가요?
좀 더 기다려봐야 하는지...
겨울에 집값이 좀 내려간다는데
사실인가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