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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내 동생 시집보내기...


BY 여름 2004-08-10

제 동생을 소개합니다.

부산에 거주하고 있으며

현재 병원에 근무중입니다.

전문대를 졸업했고

올해 나이가 34세 입니다.

무척 어려보이고 센스가 있는

멋진 아가씨입니다.

왜 여지껏 시집을 못갔는지

언니인 저도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입니다.

올해는 꼭 시집을 보내야 겠는데

주위에 괜찮은 총각 있으면

눈여겨 보셨다가 귀뜸 좀 해주세요..

참고로 기독교 였으면 좋겠네요..

제 메일로 연락주세요.

onefox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