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을 소개합니다.
부산에 거주하고 있으며
현재 병원에 근무중입니다.
전문대를 졸업했고
올해 나이가 34세 입니다.
무척 어려보이고 센스가 있는
멋진 아가씨입니다.
왜 여지껏 시집을 못갔는지
언니인 저도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입니다.
올해는 꼭 시집을 보내야 겠는데
주위에 괜찮은 총각 있으면
눈여겨 보셨다가 귀뜸 좀 해주세요..
참고로 기독교 였으면 좋겠네요..
제 메일로 연락주세요.
onefox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