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너가 너무 보고 싶다
찾잔 속에 흐르는 아득한 그림자
힘들때 서로가 의지하면서 기댄 등
지금은 서로 자리에서 행복 찾을 뿐
그런데 다 부질없는 빈공간일뿐
너무 허무하고 지친몸
친구야 너무 보고 싶단다.
전화 목소리로 서로의 안부 전할뿐
지금 이시간 알수없는 적막이 흐르는다.
가슴 속 깊이 마음껏 애기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