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05

일을 하고싶은데


BY 울산맘 2004-08-12

안녕하세요 저는 32살 두아이의 엄마인 울산에사는 사람이예요

10년 정도를 사무실 경리일을 맡아왔어요. 집에서 아이랑 있는게 너무 힘들고 이렇게

아무 재미도 없이 살려니 미칠것 같아 몇개월전부터 일자리르 알아보고 있어요. 그런데

쉽지가 않네요 . 울산에서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 어디 괜찮은 일자리가 없나요. 제가

울산에 온지 얼마되지가 않거든요 꼭 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일을 해야 하거든요.

빨리 신랑이랑 같이 돈 벌어서 빚도 같구요. 빚에 쪼달리다 보니 사는게 너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