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로가 파리의 연인, 할때도 나왓던 프로인거 같은데,
뭐 이런 생각뿐이네여,,,
그당시에 유명한 여탤런트 내세워서,,그당시에 유명한 남자 가수 내세워
얼렁뚱땅한 줄거리에 억지로 맞춘 대사에,
억지로 맹글은 패션,머리,송혜교표정,비의 어눌한 연기,
억지로 눈을 눈요기감으로 시선끄는 한은정의 벗은 옷패션,,
웃길려고 별 지랄 다 하는 조연연기자들을 보고잇노라니
웃음은 커녕 가잖아서 못 보겟네여,,
뻔한 줄거리,,,뻔한 끝맺음,,,
드라마를 보면 과연 뒷이야기가 우찌됄까?
뭐 그런거라도 잇어야 보는거 아닌가여?
이건 뭐 뻔하니,,,,이 촌구석에서 리바이벌 돼는 방송이 이방송밖에
없다보니,, 내생각 함 찌껄여 봣심돠 ㅋㅋㅋ
그나마 맘에드는건 심심찮게 흘러나오는 주제가,,
자두목소리인지 누구목소리인지,,
띠리띠리 ~~~~~~빰빠아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