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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장가 보내기..


BY 빈 2004-08-25

안녕하세요~~

전 다름이 아니고 오빠가 한명 있는데 아직까지 장가도 못가고 부모님 속 썩인 답니다.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글 한번 올려 봅니다.

 나이는 39세이고 직장은 화환(꽃) 기르고 가꾸고 장사도 한답니다.

시골에 살다 보니 여자를 만날 기회가 없다보니깐 시기를 놓친거 같네요.

너무 말이 없고 조용하답니다.

착한거 빼면 시체 이거 하나는 자신있게 말할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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