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처럼 엄마가 안 계시면 이해가 될 까요.
세상에는 자식을 버리는 부모님도 많이 있답니다.
님 의 부모님은 최소한 그 정도는 아니잖아요.
나 처럼 부모님에게 버림받고 사는 자식들도 많답니다,
그래도 이세상에 나를 있게 해 주시고 또한 나의 분신같은
아이들도 가질 수 있잖아요..
님의 뜻에 맞지 않은 부모님의 성격이지만 얼마나 안타까워요..
외로운 신 분이니까 님이 부모님에게 바라지 말고 이해를 하세요.
부모님에게 효도함이 곧 나의 자식에게 복이 되니까요..
나의 부모님도 어릴때에 재혼하셔서 돌아가실 때까지 마음 풀지
않았더니 내 마음만 아프더이다..
무조건 이해하고 받아 주세요.
사랑하는 내 아이의 투정은 다 받아주잖아요
임신 중이어서 힘들겠지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님이 감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