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한상황이였네여..
근데, 지금은 확달라졌지여. 우선 둘째낳고, 큰애4살 학습지들어가니 이래서들 애들 신발신기전에 돈모으란말이 맞더라구여.. 내년엔 유치원도 들어가야할것생각하니, 정신이 확~드는게 애아빠한테 지출대는돈을 무조건 줄여야겟더라구여.
식비는 저렴하게 구내에서 해결하고, 담대끊은것 성공했고, 유류대 카드쓰고 그밖에 꼭 들어가야할돈은 따로주고<경조사비> 순수 용돈만 하루오천원 계산해서 일주일에 삼만원씩주마다 주네여.. 이제 오일근무제라 오천을 깍을려구여ㅋㅋ
계획대로 잘따라주는 남편이 고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