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4세 울 신랑은 39세 우리딸은11세
근 9년을 피임 안하고 여지까지 기다려 왔지만
임신 소식이 없네요 하나는 넘 왜로운데
울 아저씨는 아들아들 하는데 그놈에
아들이 뭔지.....
저도 딸이 있으니 아들을 은근히 바랬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
지금은 아들아닌 딸이라도 울 딸 외롭지 않게 예쁜동생
낳아주고 싶은데 ......
넘넘 기다려 지는 임신........
마냥 기다기고만 있어야 겠지요
하나님이 주실때 까지용.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