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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가 가기전에..


BY 하늘사랑 2004-08-27

전 34세 울 신랑은 39세 우리딸은11세

근 9년을 피임 안하고 여지까지 기다려 왔지만

임신 소식이 없네요 하나는 넘 왜로운데

울 아저씨는 아들아들 하는데 그놈에

아들이 뭔지.....

저도 딸이 있으니 아들을 은근히 바랬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

지금은 아들아닌 딸이라도 울 딸 외롭지 않게 예쁜동생

낳아주고 싶은데 ......

넘넘 기다려 지는 임신........

마냥 기다기고만 있어야 겠지요

하나님이 주실때 까지용.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