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아!
당신이 자리잡고 있던 그 빈 공간이 너무도 커서
무엇으로 채워야할지 모르겠어요.
내겐 당신이 삶의 전부였는데 ... 그런 당신을 떠나
보내고 나니 내게 남은게 아무것도 없네요...
그 긴세월동안 난, 당신은 서로만을 생각하며 살았는데
어찌 한순간에 그 긴세월을 잊을 수 있단 말인가요!
내가 당신에게 해줄게 아무것두 없기에 난 당신을 보냈어요
내가 줄수 없는걸 다 줄수있는 그녀에게로...
당신 만큼이나 그녀를 사랑하는 지금도 난 왜이리 맘이 아픈
걸까요? 내 사랑이 아직 부족한 거겠죠...
당신을 잊을수 없기에 당신의 모든것을 사랑합니다!
제 사랑이 헛되이지 않게 부디 행복 하세요...
이젠 당신께 이런 말조차 해줄수 없어 난 이렇게 아무도
모르는 이곳에서 당신께 얘기 합니다 . 행복하세요! 라고...
사랑해요... 라며 이렇게 혼자 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