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마자 새아파트는 아니구요
몇년된 아파트를 샀거든요
그런데 신랑이 씽크대를 바꿔줄까 했는데
돈도 아깝구 제눈엔 씽크대가 낡긴 했어도 멀쩡하게 보였어요
그런데 얼마전부터 윗문짝의 아귀가 안맞더니
그 부분이 점점 더 커지더라구요
아귀 안맞는 부분이요.
그래서 문을 열어보니 많이 내려앉아서
저러다 다 무너져내리면 어쩌나 걱정이되더라구요.
그래서 바꾸려고 하는데
싼것으로 바꾸려고 하거든요
어차피 새집도 아니고 몇년 살다 이사갈건데
씽크대를 이사갈 때 가져갈 수도 없는거잖아요
씽크대를 바꾸려면 헌 것은 어떡하나요
업체에서 수거해가나요
그리고 당연 업체에서 설치해주시겠죠?
징그럽게 개미도 지나다닙니다
너무 낡았나봐요.
형광등, 수도 등등 어느것하나 멀쩡한게 없어요 ㅜㅜ
그렇게 낡은 아파트도 아닌데...
전에 살던 사람이 전세였나봐요.
씽크대 바꿔보신 분 조언 부탁합니다.
가격대는 어떤지 (천차만별이겠지만 저렴한거)
헌것은 부셔서 수거해가나요 그리고 설치는
그들이 해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