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으로 내려와 사업에 손덴지가 어~언 3년째..
동안 갔다주는 돈은 없고 갔다쓰는돈만 눈덩이..
그래도 언젠가는 우리도 예전처럼 살겠지라고 마음다잡고 남편을 항상
응원해왔습니다..
기다려준 덕인지 얼마전부터 생활비라면서 갔다주는데 감동의도가니..
해서 동안 하지못했던 저축을 좀 하고 싶은데
아시다시피 요즘은행이자가 넘 낮아서요..
매월70만원정도를 적금하려하거든요..
제가 이쪽으론 워낙에 아는게 없어서요..
선배님들 한 수 갈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