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달이 밝았네요!
이젠 가을이 느껴지는것 같아요.
전 칠곡쪽에 살고있는데 두달후면 출산을한답니다.
지금은 동네 개인병원다니는데 출산할땐 큰병원가고싶어서요.
나이도 좀있고 수술경력도 있어서요.
동구쪽에 파티마병원이랑
경북대학병원을 고려하고있는데
주위에선 파티마병원에서 출산한 사람들이 많구요.
전 한번도 가보질않아 좀 낯설거든요.
두 병원에서 출산하신 선배님들.
장단점을 추천해주세요. 담당 선생님두요.
주위에 믿음가는 병원이 없어서 걱정이랍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