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걱정 하실것 같아 남편에게 다시 물어보고 글을 올립니다.
마취제로 쓰이는 리도카인이 지금 학계에서는 의견이
분분하다는 군요.
꼭 나쁘다고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안심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니 너무 염려는 마세요.
오히려 걱정하시는게 더 안좋으실것 같아서
글을 올리네요.
위에 쓰신 다른 님들 말씀처럼 아무 이상 없는 경우도 많으니
진료 받으신 치과에 가셔서 이 상황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마취제 이름을 알아오세요.
그리고 산부인과에 가셔서 다시 문의하심이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을 쓰는 제가 오히려 한시름이 놓이려고 합니다.^^
병원에 한번 다녀오세요. 너무 염려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