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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일!!!


BY 여러분도조심하세 2004-09-06

제가 저번 금요일에 너무 황당한 일을 당했던일 입니다.

제가 술을 조금 합니다.

그날 친구들과 모임끝에 택시를 잡아 탔어요.

조금잇다 들어가자는 친구들을 뿌리치구 (자정)12시가 조금 넘엇지요.

근데 자주다니는 길로 안가고 주택 골목길로 꼬불꼬불 가는겁니다.

제가 택시탄곳은 번화가구 조금나가면 아주큰도로로 나가야하는데 이상하다고

느끼고 한마디 했죠.

왜??좁은 길로 가느냐고 큰길나두고 운전기사말로는 이게빠른길이라나 하면서

기분나쁘다는식으로 얘기해서 비위상하면 어떨지몰라 겁도 났습니다.

도착지에 와서 저는 나 나름데로 생각해서 잔돈은 그량두시라고 하고 거슬름돈을 받아보니

당연히 육천원을 받았었야 하는데 이천원만 주고 차는 달아나 버리는 겁니다.

와~~욕이 저절로 튀어 나오데요.

$^&()+$##@@ XX 식끼 가다가 차바퀴나 펑크나 버려라.....나쁜 X 색~~끼놈!!!

벌이나 받아라~~천등~~번개~~

나 정말 황당하고 바보된 기분 이엿었요.

완전히 사기꾼 택시기사를 만난거죠.

다음 부터는 차안에서 꼭 확인하고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