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들이 학교 갔다 와서 요새 유행하는 장난감을 사야 됀다고
며칠 전부터 조르더니 오늘은 내일 모레가 생일이고 해서 돈을 주어서
장난감을 사게했다.
그런데 장난감을 사가지고 와서 상자를 뜯어서 조립하고 나니
본체는 따로 사야 됀다고 써있었다.
상자에는 그렇게 표시 돼어 있었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 그 내용물은 정말로 빈약했다.
내용물에 비해서 가격은 비싼 편이였다.
그래서 난 문방구로 가져가서 왜 이렇게
이런걸 파냐고 물었더니 요새 유행하는걸
갔다 놓지 않으면 장사가 안됀다고 했다.
난 그집에도 내 아들 또래가 있기 댐에 만약에
이 장난감을 문방구집 아들이 샀으면 어떻겠냐고
물어 봤더니 자기도 화가 났을 거라고 했다.
난 이처럼 우리가 세상에 어쩔수 없는 흐름에
우리가 그냥 흘러가야 돼나 하며
안타까운 마음으로 이글을 적어본다
나는 내가 아들 사는 장난감에 신경을 다써주지 못해서
손해를 보았지만 다른 사람은 이런 손해를 보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여기에 이글을 올려본다.
두서없이 내려 써 내려 가지만 과연 우리는
내가 먼저 안좋은 것은 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가?
장사 잇속으로 그회사(sonokong 에서 만든 레드드래곤아머)는
이렇게 아이들에 선택하는 물건에 대해서 잘 읽어보지 않는
것은 상관 없이 자기 회사 물건에 표시에 의무를 다했다고 해서
과연 바른 회사 인가 생각해본다.
여러분들도 생각해 봐 주셨으면 한다.
그장난감은 얼마 들어있지 않고 오천원이었다.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다.
돈은 우리가 잘못 선택한 실수에 의해서 많이 잃어 버릴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실수를 다른 사람이 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전 이곳에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