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나자신이싫다
왜사냐고누가물어본다면 목숨이 붙어잇엇산다구.
우리애들잘크고잇구 울신랑던벌러가열심히죽어라벌구잇는데
자주만나지못하느게맘아프지만 성실한남편이다
이세상여자라구는 나밖에모른다
절대착각이아니다 왜냐면울신랑나만날라고 41살까지노총각으로
살아왓으니깐
지금은부부가되어서같이살고잇구
말다하려면구구절절너무길구 시간이된다면 나중에들려.....
오늘은애들도아니고신랑때문도아닌나자신이 괜히미워지고싫네요
울애들나기분안좋은것알고 온같재롱 다부리는대도 기분이좋아지질안네요
그냥눈물이나고그냥슬퍼요
님들은이해가안가시겟죠
오늘제가너무엄청난일을당햇거든요
평생잊지못할일을 겪엇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