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있으면 아들 돐 인데요,
시어머니가 이런 말씀을 하시네요.
올해는 윤달이 끼여서 음력이 안맞다면서 작년 음력으로 생일을 한다는데요,
저는 뭔가 이상한데요.
그렇다면 당신 생일이나 아버님 생일이나 모두의 생일에 다 적용이 됐어야 하는데
그건 아니었거든요.
그냥 생일도 아니고 첫 돐이라 지 태어난 음력날에 해주려 하는데
어머니 말씀에 신경이 쓰이네요.
맞는말인지 아닌지...
아니지요?
암만 생각해 봐도 아닌것 같아요.
음력 9월 24일이면 양력으로 11월 6일 정확하게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