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잘못된 물질 만능 주의가 되어 사람들의 삶을 풍족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노예가 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쓸데없는 일이나, 쓸데없는 소유의 추구로 늘 바쁘고 힘든 생활들을 하는 것
같습니다
가치없는 물건에 매혹되는 아줌마가 되지 말고 세상의 쓰레기같은 물건들을 치우고
심플하게 사는 멋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크게 가지면 세상것이 모두 내 것이란 풍족함을 가지고 살 수 있습니다
그러면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행복이 생기면서
아줌마들의 얼굴이 부드럽고 아름답게 변할 줄로 압니다
소유가 멋이고 행복이 아니라
마음이 여유롭고 아름다우면 예쁜옷을 입어야 예쁜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마음이 옷을 소화하면서
청바지에 티만 입고 살아도 아름답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결국 마음, 정신의 수준이
그 사람의 외모를 아름답게 나타내 주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주위를 둘러보게 되고
나의 주위에 도울일이 무엇인지 보이게 될것이고
나의 봉사를 필요로 하는 곳이 보이게 될 것 같습니다
나의 삶을 가치있는 곳에 쓸떼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해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