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분비물이 많을때 팬티 라이너를 써요.
얇으니까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몇시간 마다
수시로 교환을 하면 새 팬티를 입은 것처럼 보송보송 하더군요.
몸에도 아무 이상 없구요.
그리고 심한 냉은 스트레스나 몸이 힘들 때 생기는
증상 아닌가 싶습니다...
저야 전문가가 아니지만 제 경험에는 그렇데요.
아무튼 팬티 라이너 추천 입니다.
가벼운 향수도 살짝 뿌리신다면 더 상쾌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