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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임시방편이지만요...


BY 어떨까요 2004-09-15

 

저는 분비물이 많을때 팬티 라이너를 써요.

얇으니까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몇시간 마다

수시로 교환을 하면 새 팬티를 입은 것처럼 보송보송 하더군요.

몸에도 아무 이상 없구요.

그리고 심한 냉은 스트레스나 몸이 힘들 때 생기는

증상 아닌가 싶습니다...

저야 전문가가 아니지만 제 경험에는 그렇데요.

아무튼 팬티 라이너 추천 입니다.

가벼운 향수도 살짝 뿌리신다면 더 상쾌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