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됐는데요..
아기를 둘 놓은 30대초반의 주부입니다.
팬티에 냉이 묻어 나오는데 양은 그리 많이 나오는 편은 아닌데 조금만 나와도 냄새가 심하게 납니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옆사람들에게 혹시나 나에게 냄새가 나지 않을 까 조심도 되구요.
산부인과는 가기 싫지만 혹시 이런 증상이 어떨때 나오는지 아시는지?
그리고 산부인과는 꼭 가봐야 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