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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장하게 요상한 상상을.....


BY 비(가수비 아님) 2004-09-18

지금 창밖에는 ''비''가 내린다.

 

내가 이젠  늙어부렸나.

 

왜 ''비''만 오면  설레냐.....

 

사춘기가 아닌 오춘기 인감...

 

 

 

이렇게 비가 오는날엔

 

같이 있고쟓은 사람과 같이

 

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려서 재넘어가는 고갯길 처럼 생긴길

 

즉==차를 타로 산능선이를 타고 올라가면 내가 오던길은 위에서도

 

볼수있는그런길을  달리고 싶다.

 

글고 산길을 계속 달리다보면 조그마한 집에서 간단한 커피도 팔면

 

거기서 한잔때리고 또 달려서 계속 위로 올라가면  그고장에서 하는

 

특별 메뉴로 식사도 한끼하고 말이다.

 

이런 상상을 하는지  나도 모르겠다.

 

근데 중요한것은

 

우리집구석에는  그 흔해빠진 ''똥차''도 없어니...

 

갑갑 + 답답 = 왕짜증

 

 

 

누가 나좀 태워서 달려줄 ''거시기''없을가잉.......

 

계신분은 나에게 연락좀 해주쇼

 

 

 

 

 

 

 

그럼,,앞으로 몇칠 안남은 ''추석''

 

허 벌 나 게 잘 보내쇼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