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창밖에는 ''비''가 내린다.
내가 이젠 늙어부렸나.
왜 ''비''만 오면 설레냐.....
사춘기가 아닌 오춘기 인감...
이렇게 비가 오는날엔
같이 있고쟓은 사람과 같이
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려서 재넘어가는 고갯길 처럼 생긴길
즉==차를 타로 산능선이를 타고 올라가면 내가 오던길은 위에서도
볼수있는그런길을 달리고 싶다.
글고 산길을 계속 달리다보면 조그마한 집에서 간단한 커피도 팔면
거기서 한잔때리고 또 달려서 계속 위로 올라가면 그고장에서 하는
특별 메뉴로 식사도 한끼하고 말이다.
이런 상상을 하는지 나도 모르겠다.
근데 중요한것은
우리집구석에는 그 흔해빠진 ''똥차''도 없어니...
갑갑 + 답답 = 왕짜증
누가 나좀 태워서 달려줄 ''거시기''없을가잉.......
계신분은 나에게 연락좀 해주쇼
그럼,,앞으로 몇칠 안남은 ''추석''
허 벌 나 게 잘 보내쇼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