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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라


BY 비가 2004-09-19

생일날

예쁜 조카한테서 아주 예쁜 선물을 받았습니다

우리조카 하는말이 꼬꼬리 생일 축하해요

가슴속에 조그마한 봉투를 끌어않고 연신 웃어댑니다

예쁜조카는 이제 4살이거든요

얼마나 예쁜지

말하는거며 고 조그만 가슴속에 무슨 생각들이 많은지

연신 재잘재잘

이 고모를 한시도 가만두지 않습니다

쬐끄만 조카선물은 아주 예쁜 머리핀이 였습니다

오늘하루가

이렇게 아름다울수 있는것은 내 가족이 있어서 인가봅니다

우리조카는 고모를 꼬꼬리라 부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