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는 언니가
''이혼''하고 자녀둘과 같이 산다.
식당, 공장, 등등을 다니더만
어느식당 에 오래 다니더니
그 사장 과 따로 ''식당''을 open......
분식집을 한단다.
그 사장 사모님은 하던식당 그대로하고 말이다......
하루일당이 42000 이래나 제법 빵빵허지.
글고 중요한것은 사장님과 ''청춘''사업을 .....
이 얼매나 똥랑치고 가제잡냐 이말이다......
요즘 이뿌게 하고 다니던데...
출 ; 퇴근 할땐 태워가고 태워주고 말이다.
나에겐 그런 좋은 ''건수''없나......
또랑치고 가재잡는 건수.......
이글보시고 흉보지 않을래나 모르겠네.........
좋은 건수 있는분 연락주시면 캄사캄사.....